자주묻는질문

  • 장사방법·안치자연장과 수목장은 어떻게 다른가요?
    수목장은 자연장의 한 종류입니다.
    자연장은 나무, 화초, 잔디 등 자연물을 이용하는 장사 방법 전체를 말하고, 수목장은 골분을 나무 밑이나 주변에 모시는 방법입니다.
    잔디 밑에 모시면 잔디장, 화초 밑에 모시면 화초장이라고 부릅니다.
    별그리다 자연장지(별의숲)에서는 세 가지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.
  • 장사방법·안치묘역을 넓게 쓸 수 있나요?
    아니요. 「장사 등에 관한 법률」 제18조에 따라 분묘는 1기당 10㎡, 합장묘는 1기당 15㎡를 넘을 수 없으며, 이 면적에는 상석·비석 등 시설물 면적도 포함됩니다.
    별그리다 묘역의 실제 크기와 배치는 시설별 조성 기준과 계약조건에 따라 정해집니다.
  • 장사방법·안치별그리다 매장묘는 몇 년 동안 쓸 수 있나요?
    기본 30년, 연장하면 최대 60년입니다.
    별그리다 매장묘의 분묘 설치기간은 「장사 등에 관한 법률」 제19조에 따라 30년이며, 연고자가 신청하면 1회에 한해 30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(연장 기간은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).
    그 뒤에는 같은 복합묘의 봉안시설로 옮겨 계속 모실 수 있습니다.
  • 장사방법·안치한 자리에 두 분 이상의 유골을 함께 모실 수 있나요?
    아니요. 별그리다는 적법한 행정절차의 이행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, 원칙적으로 하나의 안치 위치에 두 분 이상의 유골을 함께 모시지 않습니다.
    부부형·가족형 상품은 물론 공동형 잔디장·수목장도 지정된 자리에 한 분씩 모십니다.
  • 장사방법·안치복합묘에 먼저 봉안하고 나중에 매장할 수 있나요?
    네. 별그리다 복합묘는 먼저 봉안시설을 이용하고 나중에 매장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석물 해체·재설치와 매장 작업에 따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  • 장사방법·안치봉안묘에 넣는 유골항아리(유골함) 크기에 제한이 있나요?
    네, 일부 시설은 제한이 있습니다.
    별그리다 봉안묘는 일부 시설의 밀폐형 내부 박스 규격에 따라 유골함 크기가 제한될 수 있으니, 유골함 구매 전에 담당자에게 규격을 확인해 주세요.
  • 장사방법·안치자연장(수목장)에는 어떤 용기를 써야 하나요?
    생분해성 수지나 전분처럼 자연적으로 분해되는 용기만 쓸 수 있습니다.
    「장사 등에 관한 법률」 제10조에 따른 기준이며, 일반 유골함은 별그리다 자연장지(별의숲·더 리저브원)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.
    사용 가능한 용기의 종류와 규격은 안치 전에 고객센터(1588-4414)에서 확인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