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주묻는질문

  • 장사방법·안치매장이란 무엇인가요?
    매장은 시신이나 유골을 땅에 묻어 장사하는 방법으로, 「장사 등에 관한 법률」 제2조 제1호에서 정한 용어입니다.
    별그리다에서는 매장·봉안묘(더힐·더프라우드)에서 매장할 수 있습니다.
  • 장사방법·안치봉안묘(납골묘)란 무엇인가요?
    봉안묘(납골묘)는 화장한 유골을 안치하기 위해 분묘 형태로 설치한 봉안시설로 「장사 등에 관한 법률」 제2조 제9호 가목의 봉안시설에 해당합니다.
    실내 봉안당과 달리 야외묘역에 설치되며, 별그리다에서는 매장·봉안묘(더힐·더프라우드) 묘역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  • 장사방법·안치복합묘(매장·봉안 겸용묘)란 무엇인가요?
    복합묘는 한 묘지 안에 매장시설과 봉안시설을 함께 갖춘 묘지입니다.
    「장사 등에 관한 법률」 제19조의 시한부 매장제(분묘 설치기간 30년, 1회 연장 가능)에 적합한 구조로 설치되어, 매장과 봉안 중 하나만 이용하거나 둘 다 이용할 수 있습니다.
    별그리다에서는 매장·봉안묘(더힐·더프라우드) 묘역에서 복합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
  • 장사방법·안치별그리다 복합묘를 매장용으로만 써도 되나요?
    네. 별그리다 복합묘는 봉안시설을 사용하지 않고 매장용으로만 이용할 수 있으며, 봉안 시설은 추후 개장이나 후손의 사용을 위해 남겨둘 수 있습니다.
  • 장사방법·안치봉안담(납골담)이란 무엇인가요?
    봉안담(납골담)은 화장한 유골을 모시도록 벽이나 담 형태로 만든 실외 봉안시설로, 「장사 등에 관한 법률」 제2조 제9호 라목의 봉안시설에 해당합니다.
    별그리다에서는 봉안담(더월)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  • 장사방법·안치봉안당(납골당)과 봉안담은 어떻게 다른가요?
    봉안당은 건물 안에, 봉안담은 야외에 설치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.
    봉안당(납골당)은 건축물 형태의 봉안시설이고, 봉안담은 건물 없이 야외에 담 형태로 설치해 개방감이 있습니다.
    별그리다에는 봉안담(더월)이 있습니다.
  • 장사방법·안치자연장이란 무엇인가요?
    자연장은 「장사 등에 관한 법률」 제2조 제3호에서 정한 장사방법으로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수목·화초·잔디 등의 밑이나 주변에 묻거나 해양 등 대통령령으로 정한 구역에 뿌려 장사하는 방법입니다.
    별그리다에서는 자연장지(별의숲)과 자연장지(더 리저브원)에서 자연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